RAPHA BIO 의 친환경 바이오 솔루션
복합미생물(Complex Microorganisms)이란 다양한 기능을 가진 여러 종의 미생물이 공존하는 혼합 군집을 의미합니다. 단일 균주가 아닌, 호기성, 혐기성, 조건적 혐기성 미생물이 함께 존재하여 유기물 분해, 악취 제거, 난분해성 물질 처리 등에서 상승 효과를 발휘합니다.
라파바이오의 JS-101(CES)는 68속 331종의 미생물로 구성된 복합미생물 제제로, 메타지놈(Metagenome) 분석 기법을 통해 선별되었습니다. 각 미생물은 고유한 대사 경로를 가지며, 서로 협력하여 폐수 내 오염물질을 단계적으로 분해합니다.
메타지놈 분석은 환경 시료(폐수, 토양 등) 내 모든 미생물의 유전자를 직접 분석하여 군집 구조와 기능을 파악하는 기술입니다. 라파바이오는 이 기법을 통해:
CES-1 생물증강법(특허 제10-2356857호)은 메타지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복합미생물을 지속 투입하여 발효·분해 효율을 증가시키는 기술입니다.
CES-1은 라파바이오가 분리·선별한 복합미생물의 핵심 균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KCTC)에 기탁되었습니다. 이 균주는 아조염료 및 방향족 화합물의 분해 경로를 촉진하며, 생물증강 시 미생물 네트워크를 견고하게 형성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SCI 논문 게재).
라파바이오의 복합미생물(JS-101, CES)은 액상 또는 고상(분말) 형태로 제공됩니다. 현장 특성에 맞게 희석하여 사용하며, 아래는 표준 적용 절차입니다.
| 질문 | 답변 |
|---|---|
| 복합미생물을 폐수에 투입하면 즉시 효과가 나타나나요? | 초기 2~3일 후부터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며, 완전한 우점화까지는 보통 1~2주 소요됩니다. |
| 기존 활성오니 공정과 함께 사용해도 되나요? | 네, 생물증강법으로 기존 미생물과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오히려 군집 다양성이 증가하여 처리 효율이 향상됩니다. |
| 겨울철에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 수온이 낮으면 활성이 떨어집니다. 보온 탱크에서 예열(20℃) 후 투입하거나 투입량을 1.5배로 늘리세요. |
| 희석 후 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나요? | 희석액은 희석후 1~6일이내에 사용이 바람직함. |
| 사람이나 동물에 무해한가요? | 네, 환경유래 유익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체 무해합니다. 다만 취급 후 손 씻기는 권장합니다. |
예시 1) 500톤/일 규모의 염색폐수 처리장
권장 투입농도 200ppm → 500,000L × 0.0002 = 100L 원액 필요
희석배수 30배 → 100L 원액을 3,000L 물에 희석하여 1일간 정량펌프로 연속 투입.
예시 2) 100㎡ 축사 악취 저감
희석배수 20배 → 원액 2L + 물 40L → 분무기로 주 3회 살포.
예시 3) 10,000㎡ 호소 수질개선
평균 수심 2m → 수량 20,000㎥, 투입농도 100ppm → 원액 2,000L (희석 후 살포선 또는 교반 투입)
📄 "복합미생물은 다양한 용도로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라파바이오 기술자료 중에서